| 상세내용 |
이용객의 소리란이 달리 없어서 이 곳에 올립니다. (1) 글램핑장 대기 신청자 위한 프로그래밍으로 개선 요청 대부분의 이용객들이 주말 또는 연휴에 몰리는 관계로 매달 초에 추첨까지 시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평일에 2회 이용한 적은 있지만 주말엔 이용하고 싶어도 아예 포기를 하게되는데 혹시나 예약후 사정상 취소하는 자리라도 있을까하여 13일 토요일 밤에 이곳을 산책하다가 티켓 판매소까지 오게되었다. 야간 당직자로 보이는 남자분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이 보여서 노크 후 창을 열고 문의하였다. 그 당직자 왈, `` 대기자 안받습니다. 빈자리가 나오는지 모니터 화면을 계속 지켜보고 얼른 신청해야......그렇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이 바로 신청해버립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대답을 듣고 `` 불편하게 되어있네요'' 하고 돌아섰다. 산림청 자연 휴양림 예약 시스템하고는 아직 비교가 안되는 미흡한 점이다. 이런 불편한 시스템은 고쳐주시길 바란다. (2) 주차 차단막 재설치에 따른 문제점 보완 요청 최근에 주차 차단기를 도로 중앙에 재설치하면서 양쪽에 흩어져 있는 차들을 하나의 차단기로 통제 가능하도록 한 점은 이해한다. 하지만 이 공원을 통과하는 자전거 이용객들이 그 전엔 아무런 불편없이 다녔으나, 새로운 차단기가 양쪽으로 길게 도로를 거의 가로막고 있어서 우측 인도블록으로 통과하였다. 시작부분은 경사가 매끄러워 진입하기 좋았으나, 문제는 터널 앞 인도블록의 끝부분이다. 차도와 매끄롭게 연결되도록 경사처리가 안되어 있고 5cm 이상의 턱으로 단절되어 있어서 자칫 사고로 이어질 뻔 한 적이 있다. 아마도 처음 이용하는 라이더들은 대부분 느꼈으리라 본다. 생태공원의 시설상 문제점이나 미비한 점들은 아직 보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아직은 초막골 생태공원의 생태계가 어린아이 단계이지만 세월이 흘러 무성한 숲과 수 많은 동식물들로 도심속의 야생 숲으로 거듭나길 기대하며, 덩달아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만족도도 높아지고 이용에 따른 에티켓도 향상되리라 본다. 물론 공원 관계자 분들의 관심과 서비스 정신도 좋아져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 이 글을 입력하면서 수시로 저장하지 않아 글이 한꺼번에 날아가버려 처음부터 다시 글을 작성하고 있다. 저장하고 다시 불러내어 수정, 또 저장하고...... 이 불편함도 수시로 임시저장할 수 있도록 고쳐주시길 바라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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