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묻는 질문(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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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넷째주 토요일 오전 9시~12시에 직장임산부의 날(출산장려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넷째주 토요일 직장임산부의 날에는 저희 보건소에서는 매월 넷째주 토요일(09:00~12:00)을 직장여성을 위한 임산부의 날로 지정하여 근무하고 있으며, 임신부 철분제, 기형아검사쿠폰, 산전검사 등 임신부와 관련된 업무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진료 및 제증명 발급 등의 업무는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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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50-64세 국가유공자(주소지가 군포시만 해당)만 보건소에서 인플루엔자 접종이 가능합니다. 어린이(생후 6개월 이상-만 13세 어린이), 임신부, 만 65세 이상 어르신, 만 50-64세 기초생활수급자(주소지가 군포시만 해당), 심한 장애인(1-3급, 주소지가 군포시만 해당) 대상으로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인플루엔자 무료 접종이 가능하며(사업기간은 백신 공급일정에 따라 매년 변동) 이 사항에 대하여 추가 문의사항이 있으시다면 031-390-8999로 전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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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의뢰서는 발급일로부터 7일(공휴일 제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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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처방을 위해서는 기본적인 검사를 받으셔야 합니다. 검사는 산본보건지소 1층 운동처방실에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우선 예약을 하셔서 오실 날짜를 결정하시고 기초건강검진을 실시한 후 운동하는데 문제가 없으면 체력검사를 받으실수 있습니다. 검사 결과가 나오면 운동처방사와 자신에 맞는 운동에 대해 상담하시도록 하세요. 군포시민은 무료로 검사가 가능하며 검사 받기를 희망하시는 날짜 전화(390-8929)로 예약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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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플루엔자(유행성독감, Influenza, Flu)는 일반감기(common cold)와 어떻게 다른가요? 일반감기는 Rhinovirus가 상기도감염을 일으키는 급성비인두염, Rotavirus가 일으키는 설사가 동반 되는 급성바이러스성위장관염 그리고 주로 Adenovirus가 원인인 목감기를 다 포함하는 병명이며, Orthomyxovirus가 일으키는 겨울철에 유행하는 유행성 독감을 인플루엔자라고 합니다. 일반감기와 다르게 유행성독감은 3-4일간 지속되는 고열과 심한 두통, 근육통, 전신쇠약이 특징이며, 바이러스 의 항원성이 자주 바뀌기 때문에 일년에 한번씩 예방접종을 하면 인플루엔자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2.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유행하면 특히 누가 위험한가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특성상 항원변이를 자주 일으키므로 면역력을 획득하지 못하고 있는 집단에 서 폭발적으로 유행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65세 이상의 노약자나 소아가 특 히 위험한데, 이때 폐렴 등의 치명적인 합병증으로 사망할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심장이나 폐에 문제 가 있었던 성인이나 어린이, 그리고 신장질환, 빈혈, 당뇨병, 담, 면역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조심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이런 사람들은 매년 예방접종을 해야 합니다. 3. 인플루엔자는 꼭 겨울에만 유행하나요? 우리나라에서 인플루엔자는 겨울철에 주로 발생합니다. 인플루엔자와 흡사한 질병이 여름철에 발생 할 수 있지만 이것들은 보통 다른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병입니다. 열대지역에서의 유행은 계절과 관 계없이 발생합니다. 4. 인플루엔자에 걸리지 않으려면 어떤 점을 조심해야 하나요?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는 가지 말고, 외출 후 집에 돌아와서는 반드시 양치질을 하고 손을 깨끗 이 씻는 등의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신생아나 영아의 기저귀는 위생적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급성적으로 앓고 있는 환자와의 접촉은 피하고, 환자의 비인두 분비물은 소독해야만 합니다. 유행성독감에 걸리기 쉬운 사람은 예방접종을 꼭 맞아야 합니다. 5. 작년에 인플루엔자에 걸렸었는데 면역이 되었다면 올해 예방접종은 안해도 되나요? 일반적으로 그렇지 않습니다. 물론 감염된 사람은 그 바이러스 균주에 대해서는 면역이 됩니다. 그러 나 유행성 독감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는 자주 그 균주가 바뀌기 때문에 새로운 균주에 의해서 다시 유 행성독감에 걸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1년정도 지나면 그 면역력이 감소하므로 해마다 예방접종을 해 야 합니다. disweb전염병정보망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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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뇌염은 1980년대부터 적극적인 예방접종과 모기박멸을 위한 방역 사업으로 인하여 환자발생이 많이 감소하였습니다. -일본뇌염 환자의 연령분포를 부면 과거 유행시기에는 대부분 3∼15세의 소아 연령층에서 발생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모체면역에 의한 예방은 생후 6개월까지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일본자료에 의하면 1980년대에는 3세 이하의 발생은 없는 것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표준 접종 방법 ① 기초 접종은 다음과 같이 3회를 한다. - 생후 첫돌이 지난 12∼24개월 기간중 1주일 간격으로 2회 접종 - 기본 접종 후 12개월 뒤에 1회 더 접종으로 기초접종 완료 ② 기초접종을 마친 자는 만6세(초1학년)와 만12세(초6학년)에 각1회 추가접종을 실시한다. ○표준접종을 지키지 못한경우 ①기초접종을 1회만 하고 1년이 경과한 경우: 2회 또는 1회접종 후 다음년도에 1회 ②기초접종을 1회만 하고 수년이 경과한 경우 :2회접종하고 다음년도 1회 접종 ③기초접종을 2회만 완료하고 2년이상 경과한 경우 : 1회 접종 하며 이때 접종연령이 5∼6세일경우 6세(초1)추가접종은 생략 합니다. 저희 보건소는 1년내내 접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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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G 접종후에는 어떤 접종방법에 의한 경우이건 접종반흔(흉터)이 남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 및 국가가 권장하는 피내 접종의 경우는 접종후 3∼4개월에 2∼3㎜ 크기의 반흔이 생기게 되며 이 반흔은 접종이 잘되었다는 표시로 영구히 남습니다. 경피용이라고 하여 병원에서 하는 BCG접종도 정확하게 되면 접종후 3∼4개월에 16∼18개의 작은 반흔이 남으며, 이반흔은 어린이가 성장하면서 서서히 작아지고 흐려져서 5∼6년후 즉 초등학교 1학년 무렵에는 11∼12개 반흔이 남는것으로 일본자료에 나타나 있습니다. 따라서 BCG는 접종후에 접종반흔이 남아 있지 않다면 결핵예방 효과가 있다고 보기 어렵고 반흔이 없을 경우 초등학교 1학년 학교접종시 접종을 하는것이 옳습니다. 초등학교 BCG접종은 신생아기(생후4주이내)에 BCG 초회 접종을 맞지 않았거나 맞았더라도 잘 실시되지 않아 예방효과를 기대할수가 없다고 판단될때 추가접종을 실시합니다. BCG접종이 반흔을 남기는 것이 안타깝기는 하나 아직까지 결핵환자가 매우 많은 우리나라의 상황에서는 결핵에 걸렸을때의 엄청난 피해를 생각하여 효과가 확실한 방법으로 정확하게 실시하여야 합니다. 저희는 어깨에 반흔이 하나 남는 접종을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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