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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치

협치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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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광명
제목 [21.6.10.]이주노동자의 가족과 아동권 온라인 강좌 개설!(100인위원회 복지소위원회 활동)
내용 사내자식이 우는 이유가

"우리 애"라고 불러주었기 때문이라니 ㅠㅠ



그런데, "우리 애"라는 그말!

알고보면 참 서럽고 눈물나는 말이에요.



"우리 애"라고 불리기 전에

'그래? 안그래? 장그래?'는 늘 남이었고 적이었고,

그저 그런 미생!일 뿐이었으니 말예요.



말의 힘은 참으로 놀라워요.



우리는 우리 집에 살고 있는

아이를 '미등록 아동' 혹은

'이주노동자 자녀' 라고 불러요.



그 이름대로 외면하고

차별하고 무시하죠.



가만히 들여다 봐요.



그 아이는 '우리 애'랍니다.



오늘도 우리 애는

"우리 애!! "라고 불러주지 않아서 많이 아파요.



"아동"으로서 당연히 누려야 할 기본적인 행복을

"우리 애" 인데도 그렇게 불러주지 않아서

누리지 못하고 있어요.



누군가는 그래요.



우리 집에 있다고

우리 애랑 똑같이 대하는 건

맞지 않다고.



길은 함께 만들고

많이 다니면 길이 돼요.~



군포시 [100인 위원회 복지소위원회]에서는

군포시 미등록아동의 지역아동센터 이용을 위한

길(방법) 을 찾고 있어요.



함께 걸어가야 튼튼한 길이 납니다.



줌(ZOOM)으로 먼저 만나봐요.~~



우리가 몰랐던 "우리 애" 이야기

2021.6.17(목) 19:00



PC 또는 모바일로 'ZOOM' 접속

회의 ID : 443 302 0780

비밀번호 :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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