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 작성자 | 유** | |
|---|---|---|
| 제목 | 칭찬 그리고 약간의 배려하는 마음 | |
| 조회 | 113 | |
| 등록일 | 2026.03.05 | |
| 칭찬대상자 | 본청 의료담당 이현정 주무관,금정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팀 이광원,신혜정,김승혜 주무관 을 칭찬합니다 그리고 약간 배려심이 필요한 금정동 행정복지센터의 손병문 행정팀장 입니다 | |
| 상세내용 |
안녕하세요. 본청 의료 담당 이현정 주무관, 금정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팀 이광원,신혜정,김승혜 세분의 주무관을 칭찬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약간의 배려심이 있었으면 하는 행정복지센터의 손병문 행정 팀장님에게 드리는 글입니다. 이현정 주무관께서는 수년동안 저의 불평 불만 의료 민원들을 한번도 거부없이 한결같이 친절하게 그리고 깔끔하게 처리해 주심에 조금이라도 감사의 마음을 담고자 뒤늦게나마 칭찬의 글을 올려봅니다. 또한 금정동 행정복지센터의 세분의 주무관은 제가 센터에 방문할때마다 친절하고 상냥하게 전문적 업무지식을 바탕으로 상세하게 설명하며 민원처리를 잘해주셨을 뿐만아니라 민원을 처리하고 나갈려고 출입문에 다가갈려고 하면 누구라도 먼저랄것도없이 손수 달려와서 몸이 불편한 저를 위해 출입문을 열어주며 배웅을 해주십니다. 이러한 배려심은 저와같이 몸이 좀 불편한 사람들이라면 어느 누구라도 할것없이 깊은 감동과 감명을 받는 답니다. 이러하듯이 세분 주무관께서는 제가 센터를 방문할때마다 항상 한결같아서 늦게나마 제 마음을 담아 이글을 올립니다. 반면에 벌써 하루가 바뀌었네요. 어제(4일) 오후5시 35분경에 센터에 일이있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센터의 출입문을 밀고 들어갈려고 하는데 마침 행정 팀장인 손병문님이 출입문 바로 앞에서 누구랑 얘기하고 있으면서 제 눈이랑 마추쳤는데도 불구하고 제가 들어갈때까지 아무런 생각없이 서서 얘기만 하고 있으시더군요. 나이드시고 몸까지 불편한 분이 힘겹게 출입문을 밀고 들어올려고 하는걸 봤다면 비록 누구랑 중요한 얘기중이라 하더라도 멀리에 있지도 않고 바로 눈앞인데 조금이라도 생각이 있다고 한다면 가만히 보고만 있었을까 하는 마음에 그리고 약간의 배려심을 갖고 있었으면 어떠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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