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래및연혁

유래

유래1 너른골

초막골 서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너른골은 넓은 골을 뜻한다.

유래2 무성골

작은 고개골의 서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유래3 방아골

도장굴골 남쪽의 골짜기 (도장터널 부근)이다.

유래4 성지골

남북으로 긴 모양의 초막골 남쪽에 이어져 있는 남북으로 긴 골짜기이다.

유래5 손봉골

막골 북쪽에 이어져 있는 남북으로 긴 골짜기이다.

유래6 수리산 (修理山)

수리산은 수리산괴(傀) 전체를 말하는 이름이고, 보통 수리산이라 쓰인 봉우리(474.8m) 이름은 거룡봉이라고 한다. 수리산의 지명유래를 『시흥군지』에서 찾아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는 신라 진흥왕대(539~575) 창건된 것으로 신심(信心)을 닦는 성지의 절이라하여 '수리사'라 불렀다. 그 후 사명을 따 수리산이라 하였다. 둘째는 조선시대 안산군의 진산인 취악을 '독수리봉'이라 불렀는데 독수리봉의 '수리'에서 산명이 유래되었다고도 한다. 셋째는 아주 오랜 옛날 천지개벽이 있을 때 서해안 바닷물이 이곳까지 들어왔는데, 이 산정상에 '수리'가 앉을 만큼을 제외하고 전역이 물에 수장되었다고 해서 '수리산'이라 불려지게 되었다. 넷째는 조선의 어느 왕족이 이산에서 수도하였으므로 수리산이라 부르기도 하였다. 위의 4가지 설 중에서 둘째의 설은 『대동지지』(1864) 안산군편의 산수에서 "수리산은 읍치에서 동쪽 5리에 있는 산을 태을산 또는 견불산이라고도 이른다. 자못 크고 높은 취암봉(수암봉)이 있는데, 독수리 취자를 일컬어 '수리'라고 한다." 라고 유래를 알려주고 있다. 이상에서 1914년 이전에는 안산의 진산인 취암봉(395m)을 '수리산'이라 하였고, 1914년 이후는 과천 태을산의 거룡봉을 '수리산'이라 하여 현재에 이르는 듯하다.

유래7 작은 고개골

초막골의 남쪽끝에서 남동쪽으로 이어져 있는 골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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