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제목 | 군포시, 산본신도시 4개 구역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 수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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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보도 | |
| 담당부서 | 도시개발과 | |
| 담당자 | 홍보실 | |
| 등록일 | 2026.10.27 | |
| 조회 | 16 | |
| 상세내용 |
3-1·7·12·13구역 등 주민 과반 동의 확보… 산본 재건축 '청신호' 10월 27일부터 내달 13일까지 14일간 시청서 주민공람 실시 군포시가 노후계획도시 특별법에 따른 산본신도시 후속 정비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관내 4개 구역의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을 수용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입안 제안이 수용된 대상지는 ▲3-1구역(율곡·퇴계) ▲7구역(대림솔거) ▲12구역(신안모란·한양목련·우방목련) ▲13구역(동백우성) 등 총 4곳이다. 군포시는 이들 4개 구역 모두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의 법적 요건인 주민 과반수 동의율이 확보되고, 관련 법령에 따른 구비서류가 적법하게 제출됨에 따라 제안을 수용했다. 앞서 각 구역 주민대표단이 지난 8월 특별정비계획(안)에 대한 자문을 요청함에 따라, 9월 노후계획도시 자문위원회의 자문이 이뤄졌고 이를 반영해 내용을 보완한 계획안이 제출됐다. 시는 지정 제안 수용에 따른 후속 행정절차로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공람을 실시한다. 주민공람은 이달 27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주말 제외 14일간) 군포시청 별관 2층 도시정비과에서 진행된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이번 4개 구역의 지정 제안 수용으로 산본신도시 재건축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며 “선도지구와 더불어 후속 정비사업도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 산본12구역 전경, 군포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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